
한국의 관광 산업 방향성 국가관광전략회의는 관광기본법을 토대로 관광 산업의 방향 및 관광 진흥계획의 수립 등에 관한 심의, 조정하기 위해 국무총리 주관으로 이루어진 기구를 말합니다. 전략회의는 의장 외에 외교부장관, 보건복지부장관, 국토교통부장관 등 13개 부처 장관등이 참여하는데요, 주로 관광기본진흥 계획 및 범정부 관광 정책 수립, 조정하는 회의체로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최근에 회의를 진행한 것은 2023년 12월 8일, 국립 아시아 문화 전당에서 '제8차 국가 관광전략회의'가 진행 됐고, 을 발표했습니다. 2024년의 관광 목표 제 8차 국가 관광 전략 회의에는 정부관계자뿐 아니라 다양한 민간 전문가 및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습니다다. 모두의 의견을 종합하여 20..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힘 2007년 10월 첫 설립된 대한민국의 저비용항공사 이스타항공. 코로나팬데믹 전까지 활발하게 운항을 하다가 코로나19와 전 대표이사의 채용비리 문제, 재무상황 악화 등 여러 가지 악영향을 받아 2020년 3월 전 노선을 운항중단 선포하였다. 이로 인해서 이스타항공의 직원들은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은 안타까운 상황이 펼쳐졌다. 하지만 이스타항공은 포기하지 않았다. 운항중단과 여러가지 악재에도 회사를 일으킬 방법을 찾아냈다. 마침내 2023년 1월 사모펀드 운용사 VIG가 지분 인수를 완료하며, 이스타항공은 다시 하늘을 날아오를 준비를 하게 되었다. 3년 동안 여러 변수와 우여곡절 끝에 2023년 3월 드디어 재운항을 시작했다. 물론 이전의 직원들도 다시 복귀를 할 수 있게 순차적으..

새로운 개념의 항공사 '에어프레미아' 2017년에 첫 설립되었지만, 운송면허 발급 문제와 코로나 사태 등을 거치며 2022년 10월 첫 국제선 취항하게 된 에어프레미아. 에어로케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시기를 잘 견뎌 온 항공사이다. HSC(하이브리드항공사)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FSC(대형항공사)와 LCC(저비용항공사)의 중간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사실 에어프레미아는 완전하게 만들어져 있는 회사가 아닌 '만들어가는 중'인 회사다. 취항지가 새롭게 증편이 되어 소비자의 반응을 보고, 활발하지 않으면 다시 중단을 시킨다. 이처럼 잦은 취항과 중단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면, 다방면으로 열심히 시도를 하고 있는 중인 것이다. 현재 비행기 보유 대수는 5대이며 앞으로 2대를 더 추가 도입할..

혁신의 항공사, LCC AERO-K 불편하지만 당연했던 것들을 과감히 뒤집자! 라는 브랜드 철학을 가지고 있는 에어로케이는 기성의 항공사들과 다른 방향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하지만 에어로케이의 출발은 처음부터 순탄하지는 않았다. 2016년에 '에어로케이'항공이 설립되었지만 운송면허 관련 및 예상치 못한 코로나펜데믹과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유가상승 등으로 취항을 하지 못하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야만 했다. 하지만 에어로케이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항공업계의 문을 두드렸다. 그들의 노력이 행운을 불러 온 것일까, 청주시에서 뿐만 아니라 시민단체에서도 지속적으로 에어로케이의 운항을 지지하며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끝내 에어로케이는 암흑 같던 긴 터널을 지나 2021년 4월 청주-제주 노선을 공식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