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7 관광시대, 오세훈 시장의 매력적인 서울 만들기 오세훈 시장은 2023년 9월, '서울 관광 미래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관광산업에 대한 비전과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더 오래 머무르고 다시 찾고 싶은 고품격 매력도시'라는 비전과 함께, 3.3.7.7이라는 핵심지표를 설명했는데요, 아래의 내용과 같습니다. POINT ◆ 3 : 3000만 명의 관광객 ◆ 3 : 300만원 이상 1인 지출액 ◆ 7 : 7일 이상의 체류일 ◆ 7 : 70% 이상의 재방문율 오세훈 서울 시장은 비전 발표와 함께 "관광객이 도시에 감동을 느끼고 다시 찾아오게 만드는 것은 대규모 인프라가 아닌 관광 현장의 진심 어린 서비스"라며, "이번 미래비전 선포를 계기로 시와 업계가 뜻을 모아 서울관광의 품질, 매력을 획기적으로 ..
2024년 2월 26일 월요일부터 신청,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국토교통부에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경제상황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청년월세를 한시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19세~34세 독립거주 무주택 청년 중 소득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 '복지로'사이트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 기간은 2024년 2월 26일 부터 1년간 이며, 지급 기간은 2024년 3월부터 2026년 12월 까지 입니다. 많은 분들이 내용을 자세히 알고 지원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작성합니다. 월세 한시 특별지원 조건 서비스 확대 월세 지원 1차 사업은 (22년8월~23년8월) 1년간 접수와 지원 후, 오늘 26일부터 2차 사업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기존 1차 사업에서 월세를..
2024년 2월 24일, 올해의 정월 대보름 한 해의 첫 보름이자 보름달이 환하고 밝게 뜨는 날로 음력 1월 15일에 지내는 한국만의 전통 풍습입니다. 보름은 크게 한 해에 총 3번으로 이루어지는데요. 우리의 옛 조상분들은 첫 번째 보름날을 '상원', 두 번째 보름날을 '중원' '(음력 7월 15일) , 세번째 보름을 '하원'(음력 10월 15일)이라고 칭했습니다. 이 날은 설날만큼 큰 의미와 비중을 담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는 농경사회를 기본으로 이루어졌었기 때문에, 풍요를 기원하는 우리 옛 조상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첫 보름달이 뜨는 시간에 여신에게 대지의 풍요를 비는 것이 우리 동제의 주류였고 원형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름날이 밝아야 운수가 좋다고 하여 집안이 환해지도록 불을 ..
진에어, 2024년 상반기 신입 객실 승무원 채용 Start ! 티웨이항공에 이어 진에어도 객실 승무원 공채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진에어 4개의 항공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가운데 객실 승무원 포지션에 지망하는 분들은 많이 혼란스러울 것으로 예상되어집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시기에 채용이 없었던 것을 비교해 봤을 때, 지금의 공채 풍년 현상은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승준생 여러분들 중심 잘 잡으시고, 우리 이번을 계기로 날개를 달아봅시다! 그럼, 진에어 항공의 인재상 정보와 채용 모집요강을 살펴보겠습니다. 진에어의 서류 접수 기간은 모든 승준생들을 당황스럽게 했습니다. 보통 일주일 이상이 주어지는데, 진에어는 상반기 채용 서류 접수 기간을 단 4일을 주었고, 그 후에 영..
티웨이항공, 또 다시 객실 승무원 모집 폭발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티웨이항공이, 2023년 하반기 신입 객실 승무원 교육과 동시에 2024년 상반기 객실 승무원 채용을 시작했습니다. 장거리 노선 확장으로 인해 많은 인원이 필요하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성장은 최근 어떠한 항공사도 보여주지 않고 있는 고공행진입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자소서 항목이 바뀌었습니다. 회사에 대한 관심뿐만 아니라 본인이 '어떤 생각과 감성을 지니고 있는 사람'인지 궁금해 하는 것 같습니다. 티웨이 항공은 '성실한 사람'을 선호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어떤 인재를 다양하게 뽑아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자소서를 꼼꼼히 읽는 항공사로 유명하니 자소서에 본인을 담아 봅시다! 그럼, 모집요강과 자소서 항목을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
신뢰성 강한 대한민국 여권 파워 비자는 국가 간 외국인에 대하여 입국을 허가하는 '사증' 혹은 '입국사증'을 가리킵니다. 국가 간의 이동을 위해 원칙적으로 비자가 필요한데요. 이에 따라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입국을 원하는 국가 대사관이나 영사관을 방문하여 서류 및 사증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인터뷰 진행 후 입국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 모든 과정을 걸치고 답변을 기다리는 것에 많은 시간이 필요한데요. 하지만 각 국가 간 교류 활성화 및 번거로운 절차를 줄이기 위해 비자를 발급하지 않더라도 출입국을 가능하게 하는 '사증면제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여권 소지자라면 많은 국가에서 '비자면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이에 따라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에 대한 부러움이 증가하고 있습니..